한국실업볼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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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실업볼링연맹 정기대의원총회 가져
등록일 : 2020-05-20    조회 : 488    등록자 : 관리자  










2020년 한국실업볼링연맹 정기대의원총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정 석)이 5월 19일 천안에 위치한 호서웨딩플라자 회의실에서 ‘2020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당초 2월에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무기한 연기됐던 것을 3개월 여만에 개최하게 됐다.

정 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에도 자리에 참석해주신 대의원 및 실업팀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대의원총회가 늦게 열리게 된 것이 아쉽지만 먼 길을 오신 만큼 좋은 의견들을 주고받았으면 좋겠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으나, 빨리 대회가 재개될 수 있도록 연맹 사무국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의원총회는 재적 24명 대의원 가운데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가장 먼저 박형동 감사(대한볼링협회 사무처장)의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지난해 실업팀이 증가한 것과 월드컵에 한국대표를 파견한 것, 그리고 학생발전기금 조성 등, 행정적인 부분에서 매우 좋았던 한 해였으며, 회계적인 부분에서는 검토 결과 모두 적법하게 사용됐다고 발표했다.

이어진 심의안건에서는 2019년도 사업 및 결산을 상정했다. 지난해 이월금 포함 총 3억 4,754만 8,099원의 세입이 있었으며, 이를 통해 1억 8,942만 8,359원의 세출과 1억 5,811만 9,740원의 이월금이 발생했다. 심의안건의 경우 이미 대의원들이 자료를 충분히 검토했으며, 감사보고에서도 적법하게 사용됐다 밝혔기 때문에 이견 없이 통과됐다.

그리고 기타안건으로 토의 시간을 가졌는데, 대의원들의 궁금했던 질의와 이에 대한 연맹의 답변이 이어지면서 총회를 마무리했다.





볼링인매거진 이호철 기자(bowling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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